한국도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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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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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을 태운 재로서 일반적으로 소나무, 떡갈나무, 볏짚, 나뭇잎 등의 재를 말한다. 이외에도 골재(뼈), 토재(흙) 등이 있다. 재에 함유된 칼륨, 나트륨 성분은 유약의 융제이며, 그 외에 재에 함유된 철분, 망간 등은 유약의 발색제 역할을 한다. 이들 재 종류는 초목을 태워 얻게 되는 재를 물로 걸러 불순물을 제거하는 동시에 잿물에 용해된 미끈 미끈한 칼륨 성분을 제거시키고 가라앉은 재의 앙금만을 분리해서 사용한다. 이 때 바닥에는 흙 성분이 많은 재가 가라앉기 때문에 순수한 성분의 재를 수거하기가 쉽지 않다. 고려청자의 비색은 주로 소나무 재나 떡갈나무 재를 이용하여 만들었다.
제공처 세라믹인포 문의처 135@koce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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