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판화하다 ? 한국현대판화 60년
판화하다 ? 한국현대판화 60년
기간2018년07월04일 ~ 2018년09월09일
장소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주최경기문화재단
문의031-481-7043
홈페이지gmoma.ggcf.kr
참여작가
내용경기도미술관은 7월4일부터 9월9일까지 기획전시 판화하다 ? 한국현대판화 60년(Do Print! 60 Years of Korean Contemporary Printmaking)을 개최한다. 한국현대판화의 역사 60년을 맞이하여 선보이는 이 전시는 한국현대판화사를 대표하는 작가 120명의 대표작을 통해 한국현대판화의 흐름을 조명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조망하는 자리이다. 김정자, 이항성, 윤명로, 서승원, 한운성, 신장식, 박영근, 이성구 등 한국을 대표하는 판화 작가들이 참여한다. 경기도미술관과 한국현대판화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는 한국현대판화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 160점이 출품되며, 목판화·메조틴트·애쿼틴트·리소그래피·세리그래피 그리고 판화 개념의 끝없는 확장을 보여주는 최근의 실험적 양상까지, 판을 토대로 구축해온 작가들의 장구한 예술적 성과와 정신을 살펴볼 수 있다. 판화하다 ? 한국현대판화 60년 전은 작품과 판재 사이에 존재하는 찍는 행위와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다. 판재에 각인하거나 부식하고, 그리거나 투과하고 실험하는 각각의 판화 행위가 작가의 심리상태나 현대사회의 다양한 현상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반영하고 있는지 전시에서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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