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휴머니즘-인간을 위한 흙의 시
휴머니즘-인간을 위한 흙의 시
기간2018년04월06일 ~ 2018년09월02일
장소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돔하우스
주최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문의055-340-7004
홈페이지www.clayarch.org/
참여작가 김진, 백경원, 맹욱재, 석창원, 우관호, 윤정선, 크리스티 브라운, 클레어 투미, 이바 마스터만, 피비 커밍스
내용이 전시는 한국과 영국의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휴머니즘을 주제로 한 양국의 동시대 도자예술을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 휴머니즘 - 인간을 위한 흙의 시展은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비슷한 관심사 인간, 사회, 환경, 소통, 공동체를 주제로 작업하는 10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소개한다. 이들은 오랜 세월 인류가 이룩한 눈부신 업적의 이면에 감춰진 어둠과 그림자 즉, 전쟁과 학살, 환경 파괴와 사회 문제 등을 작업의 소재로 다루고 있다. 전시 작품들은 우리를 둘러싼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하여 대중에게 경고를 보냄과 동시에 인간성 회복을 위한 제안을 담고 있다. 특히, 클레어 투미와 이바 마스터만이 진행한 지역공동체 도자프로젝트는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양국에서 약 26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국가, 지역, 문화, 세대를 초월하여 진행되었으며 작가와 참여자, 미술관과 시민,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유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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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즘-인간을 위한 흙의 시